반응형 전체 글174 나는 4시간만 일한다 새로운 삶의 방식 안녕하세요. 팀 페리스의 '나는 4시간만 일한다'란 제목이 얼마나 달콤한 유혹인지 아실 겁니다. 누구나 이런 여유로운 삶을 꿈꾸며 살기 때문입니다. 어떻게 하면 이런 삶을 살 수 있는지 왠지 궁금한 맘에 만나게 된 책입니다. 우리는 일반적인 근무시간인 8시간이 기본이 되는 직장생활을 하면서도 언제나 근무시간은 짧지만 높은 소득을 희망할 것입니다. 4시간만 일하는 삶의 방식은 어떤 것인지 왠지 궁금해지는 책입니다. 나는 4시간만 일한다를 읽고 "나는 4시간만 일한다"는 팀 페리스의 베스트셀러 중 하나의 제목인 "4시간 근무 주간"에 대한 그의 개념을 말하고 있습니다. 배경에는 일과 은퇴라는 전통적인 개념에 도전하고, 삶에서 생산성과 즐거움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하자는 아이디어가 담겨 있습니다. 그.. 2023. 4. 27. 쓰려고 읽습니다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 추상에서 구체로 이정훈'쓰려고 읽습니다'는 추상에서 구체로, 관념에서 실체로 라는 말로 설명합니다. 배우고 성장하는데 가장 좋은 방법은 아마도 독서가 아닐까 합니다. 하지만 다독의 환상에서 벗어나야 한다고 말합니다. 책을 읽지만 안개처럼 흩어지고 마는 것은 책을 읽었다고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이정훈은 책을 쓰기 위해 읽는 것을 추천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왜 책을 읽을까? 우리는 왜 책을 읽을 까요? 아이들에게는 책 읽는 습관을 가질 수 있도록 책과 친해지는 수업을 하곤 합니다. 그렇게 책은 다독을 위한 책 읽기가 아닌 책 속에서 들려주는 다양한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친구 같은 존재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이정훈대표가 생각하는 책은 무엇인지 한번 생각해 보았습니다. 독서에도 목적이 있어야 한다고.. 2023. 4. 26. 우리에게 필요한 컨셉, 마음을 흔드는 것들의 비밀 디지털 시대가 열리면서 디지털 노매드라는 직업이 뜨겁게 관심을 받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요가 많을수록 우리에게 필요한 컨셉은 무엇일까요. 그리고 우리의 마음을 흔드는 것들의 비밀은 무엇인지 알아보겠습니다. 우리에게 필요한 컨셉 돈도 없지만 빽도 없고 그러다 보니 힘도 없어 보이는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컨셉트라고 합니다. 강자는 강해지고, 약자는 더욱더 약해지는 경쟁사회에 필요한 것은 나만의 것으로 승부수를 던지는 것입니다. 상대도 안될 것 같은 작은 기업에 잘 만들어진 브랜드 하나가 시장의 판세를 바꾸는 일을 해내기도 하기 때문입니다. 그런 이유는 바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줄 수 있는 너와 나의 연결고리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아야 합니다. 즉 블로그나 SNS는 내가 좋아하는 것을 상품화한다면 더 많은.. 2023. 4. 25. 기록학자가 전하는 거인의 노트 단 하나의 인생 법칙 안녕하세요. 다독을 하다 보면 그 많은 책을 어떻게 정리하면 좋을지 생각했던 적이 있을 것입니다. 그래서 김익환 '거인의 노트'를 읽게 되었습니다. 들어가는 말에는 '기록하면 인생의 방향이 보인다'라는 말에 끌려 첫 장부터 책 속의 거인을 찾아가며 집중하며 읽어나갔습니다. 기록은 관심과 사랑으로 자주 들여다보아야 한다는 말이 참 인상 깊었습니다. 다산 북스 김익환 거인의 노트 책을 많이 읽어도 머리 속에 남는 게 없는 건 무슨 이유일까? 우리는 책을 읽으면서 그 책 속의 많은 내용을 다 기억하려고 합니다. 왠지 놓이면 안 될 것 같은 생각에서 빠짐없이 적기에 바빴습니다. 하지만 책장을 덮고 나면 머릿속엔 아무것도 기억나지 않는 게 문제였습니다, 거인의 노트를 읽으며 책 읽고 기록하는 게 중요하지만 자기화.. 2023. 4. 24. 이전 1 ··· 37 38 39 40 41 42 43 44 다음 반응형